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까눌레의 세계를 탐험하는, 본격 까눌레 덕질 책! 파티시에가 되었다는 마음으로 디자인한 15가지의 까눌레 일러스트와 함께 궁극의 까눌레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은 맛있는 까눌레 만들기에 대한 레시피를 담은 책이 아니다. 레시피가 있긴 한데, 레시피 책은 아니다. 그저 까눌레를 덕질하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다 보니 까눌레에 대한 이해 정도와는 관계없이, ‘도대체 까눌레가 뭔데 그래’, ‘내가 또 왕년에 한 까눌레 했지’, ‘그저께도, 아니, 30분 전에도 까눌레 하나를 먹었는데’, ‘홈베이킹으로 까눌레를 구울 예정임’, ‘딱히 까눌레를 구울 생각은 없지만 그냥 좀 좋아하는 편’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렇게 나만의 히든카드는 베이킹이 되어가고 있다.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발견한 레시피를 따라 만들고, 가지고 있는 오븐의 사양에 맞는 온도와 시간으로 조절해 다시 만들어 보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해 보고, 내가 원하는 모양과 맛으로 고쳐 나가는 과정. 이 과정에서 나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경계하거나 경쟁할 필요 없이, 내 행동에 몰입할 수 있는 세계 말이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제 절망하지 않아도 될까? 스스로에게 답한다. 히든카드를 꺼내자.”
이거 먹을래 까눌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까눌레의 세계를 탐험하는, 본격 까눌레 덕질 책! 파티시에가 되었다는 마음으로 디자인한 15가지의 까눌레 일러스트와 함께 궁극의 까눌레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은 맛있는 까눌레 만들기에 대한 레시피를 담은 책이 아니다. 레시피가 있긴 한데, 레시피 책은 아니다. 그저 까눌레를 덕질하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다 보니 까눌레에 대한 이해 정도와는 관계없이, ‘도대체 까눌레가 뭔데 그래’, ‘내가 또 왕년에 한 까눌레 했지’, ‘그저께도, 아니, 30분 전에도 까눌레 하나를 먹었는데’, ‘홈베이킹으로 까눌레를 구울 예정임’, ‘딱히 까눌레를 구울 생각은 없지만 그냥 좀 좋아하는 편’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렇게 나만의 히든카드는 베이킹이 되어가고 있다.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발견한 레시피를 따라 만들고, 가지고 있는 오븐의 사양에 맞는 온도와 시간으로 조절해 다시 만들어 보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해 보고, 내가 원하는 모양과 맛으로 고쳐 나가는 과정. 이 과정에서 나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경계하거나 경쟁할 필요 없이, 내 행동에 몰입할 수 있는 세계 말이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제 절망하지 않아도 될까? 스스로에게 답한다. 히든카드를 꺼내자.”
저자: 주혜린
출판사: 샌드위치 프레스
판형: 112x188(mm)
쪽수: 88쪽
출판년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