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푸딩!” 아무래도 부드럽고 견고한 푸딩에 푹 빠진 게 분명하다. 푸딩이 탄생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발전 과정을 탐색하고, 푸딩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살펴본다. 더하여 20가지의 푸딩 일러스트와 셀프 인터뷰를 담아 푸딩 덕질에 풍미 깊은 맛을 더했다.
“워낙 부드러워서 형체를 잃을 수도 있지만, 특유의 탱탱한 질감 덕분에 절반 정도를 먹어도 으스러지는 법이 없다. 마지막 한 숟갈까지도 기개가 느껴진다. 어떻게 이런 견고한 음식이 있을 수 있을까. 이게 바로 외유내강 아닐까.”
“지금도 지구의 어딘가에서는 푸딩이 만들어지고 있고, 만들어진 푸딩마다 각각의 역사가 쓰이고 있을 테다. 미처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과거의 푸딩을 찾아내며, 그 발자취를 따라 올라오니 앞으로는 어떤 푸딩이 만들어지려나, 궁금해진다. 풀무원 식품의 ‘두화’처럼 두유로 만든 푸딩도 등장했으니,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 놀랍고도 신비할 푸딩이 탄생할 거라 장담할 수 있다.”
푸딩의 세계
“아, 푸딩!” 아무래도 부드럽고 견고한 푸딩에 푹 빠진 게 분명하다. 푸딩이 탄생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발전 과정을 탐색하고, 푸딩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살펴본다. 더하여 20가지의 푸딩 일러스트와 셀프 인터뷰를 담아 푸딩 덕질에 풍미 깊은 맛을 더했다.
“워낙 부드러워서 형체를 잃을 수도 있지만, 특유의 탱탱한 질감 덕분에 절반 정도를 먹어도 으스러지는 법이 없다. 마지막 한 숟갈까지도 기개가 느껴진다. 어떻게 이런 견고한 음식이 있을 수 있을까. 이게 바로 외유내강 아닐까.”
“지금도 지구의 어딘가에서는 푸딩이 만들어지고 있고, 만들어진 푸딩마다 각각의 역사가 쓰이고 있을 테다. 미처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과거의 푸딩을 찾아내며, 그 발자취를 따라 올라오니 앞으로는 어떤 푸딩이 만들어지려나, 궁금해진다. 풀무원 식품의 ‘두화’처럼 두유로 만든 푸딩도 등장했으니,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 놀랍고도 신비할 푸딩이 탄생할 거라 장담할 수 있다.”
저자: 주혜린
출판사: 샌드위치 프레스
판형: 112x188(mm)
쪽수: 88쪽
출판년도: 2025